새순교회
Saesoon

새순비전

예배공동체 -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는 예배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과 부흥을 체험하는 현장이 되게 한다.
생명들이 살아나고 권능을 회복하는 장이 되게 한다.
이 땅을 회복하는 일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한다.

훈련공동체 - 평신도를 사역자로 세우는 훈련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한다.
평신도들의 은사를 극대화시키며 그 자원을 동력화 한다.
1세대의 신앙을 2세대에게 계승시킴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을 배출한다.

선교공동체 -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는 선교

교회의 가장 본질적인 사명이며 곧 교회의 생명과 직결된다.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모든 힘과 자원을 동원하여 순종하고자 한다.
지역사회와 호주교민, 그리고 복음으로부터 소외된 모든 족속은 우리의 선교의 대상이다.

목회철학

  • 생명을 살리는 교회
  • 균형잡힌 건강한 교회
  • 성경적 원리와 본질을 붙드는 교회
  • 끊임없이 변화와 갱신을 추구하는 교회
  • 훈련을 통해 평신도를 지도자로 세우는 교회
  • 문화적 사역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목회원리

자원성

복음은 모든 사역자들로 하여금 기꺼이 그리스도의 종의 삶을 만들게 하는 능력이 있다. 강요에 의해서나 혹은 어떤 직분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안에서 주신 재능과 은사에 따라 자유롭게 섬기는 삶을 살게 한다.

단순성

본질에 충실한 사역을 위해서는 너무 많은 것을 다 하려고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자 한다. 불필요한 조직이나 활동은 최소화하고 생명과 관계된 일을 위해 단순화하는 작업을 계속함으로 교회가 가진 힘을 집중화한다.

융통성

조직의 경직화는 곧 쇠퇴를 의미하고 교회의 죽음이다. 성령안에서의 민감한 공동체는 고형화된 제도의 구속에 갇혀 있지 않는다. 성령안에서의 자유로움 속에서 언제라도 인도하심에 반응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힘쓴다.

관계성

사역은 동역자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 관계의 키는 성숙한 성품에 달려있다. 특히 하나됨을 깨는 어떤 사역도 좋은 사역이라 말할 수 없다. 아름다운 관계의 열매로 사역의 열매를 맺는 원리를 붙잡는다.

균형

우리의 상은 이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음과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 건강한 사역자로 계속 사용될 수 있는 길임을 믿는다.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거나 자기의 의로 실패하지 않는 사역자로 계속 세워져 가기위해 선한 일을 하고 언제나 숨은 사역을 지양한다.

익명성

균형은 안정감이고 균형은 곧 건강함이다. 그 균형의 여부는 계속적인 성장과 연관된다. 말씀과 기도, 공동체 예배와 소그룹, 교회와 가정, 교회와 세상, 교회내 사역과 직업, 성장의 질과 양, 지성과 영성 등 균형잡힌 사역, 균형잡힌 그리스도인들로 세워나가는 일에 항상 관심을 가진다.